




옆으로 밀어서 사진 더 보기 · 5장
하쿠나 마타타
한국판 라이언킹, 어린이 연희극 ‘하쿠나 마타타’. 아프리카를 품은 이야기가 한국의 연희와 만납니다.
- 2016 어린이 체험극 “하쿠나 마타타” 작·연출 이상호
- 2019 가족연희극 “하쿠나 마타타2” 작·연출 이상호





옆으로 밀어서 사진 더 보기 · 5장
한국판 라이언킹, 어린이 연희극 ‘하쿠나 마타타’. 아프리카를 품은 이야기가 한국의 연희와 만납니다.



옆으로 밀어서 사진 더 보기 · 3장
리드미컬 TWO MEN의 콜라보레이션을 향한 추임새. 아프리카 원주민의 좌충우돌 적응기.
2014 리듬뮤지컬 “리드미컬 투맨” –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
아프리카 댄서 앤지는 첫닭이 울기전 기도를 한다.
자신의 꿈을찾아 엄마곁을 떠나 먼나라 한국으로 간다.
그날아침 기도를 한다.
엄마를 위해, 그리고 그녀의 꿈을위해…
한편, 한국에서 꿈을 이룬 사자는 고달프다.
매일 계속되는 공연과 늙어가는 몸이 예전같지 않다.
엄마가 보고싶다. 어릴적을 회상한다.
마을앞 잔치도 동네아이들과 놀았던 사파리의 평화도
모두가 그립다.백두산을 넘는다.
신비한 소리에 잠시 발길을 멈춘다.
엄마의 숨소리처럼 따스한 묘한소리…
그소리에 스르르 잠이드는데…
잠든사자를 에워쌓은 원주민들…
원주민 무리들이 승리의 노래를 부른다…
사자를 쫓아온 사냥꾼.
사자에 쫓기는 원주민.
그리고 사자…
잠든사자를 서로 자신의것이라 주장하는데…
잠결에 둘의 싸움을 듣고있던 사자는 묘책을 쓰는데…
앤지는 사자가 부럽다.
이제는 돌아갈수 없는 엄마의나라.
그녀가 떠난이후 내전으로 인해 국제난민이 된 자신보다
사자가 부럽다. 엄마가 보고싶다.
오늘밤 엄마를 위한 춤을 추고싶다…
원작, 연출 : 이상호
“감동의 두드림으로 전설이 되길…”
각색, 연출 : 윤정환
“아프리카 이방인에서 예술인으로 거듭나는 공연이 되길…”




옆으로 밀어서 사진 더 보기 · 4장
살판, 사물놀이, 판굿, 버나놀이, 탈놀이까지. 관객과 함께 만드는 전통연희 무대입니다.
‘살판’은 12가지의 땅재주 가운데 제일 마지막 재주로서, 땅재주의 기본을 이루지만 큰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이를 벌이는 연예인들이 ‘잘 하면 살판이지만 못하면 죽을판’이라는 말에서 따온 것으로 그들 스스로 자탄하며 부르는 이름이기도 하다. 유랑 연예집단이던 남사당패와 솟대쟁이패들의 놀이종목의 한가지인 살판은, 살판쇠(땅재주꾼)가 벌이는 육체적 기예와 살판쇠와 매호씨(어릿광대)가 주고받는 재담의 두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한국의 전통 사물놀이와 B-boy의 배틀형식의 공연으로 한국전통의 난장과 현대적 젊은이의 버스킹이 만났다.
꽹과리·징·장구·북 등 네 가지 농악기로 연주하도록 편성한 음악, 또는 이러한 편성에 의한 타악합주형식을 말한다. 사물놀이는 풍물굿, 즉 농악(農樂)을 무대에서 연주한 것이다.
판굿은 걸립패가 연행하던 음악과 놀이의 종합예술이다. 전반부에는 여러 가지 진법놀이를 벌이고 후반부에는 상쇠놀이 · 설장구놀이 · 소고놀이와 같은 개인놀음을 진행한다. 긴 상모를 돌리는 열두발 상모와 굿패들이 민요를 합창하는 소리굿과 같은 소리놀음 등이 흥미로운 공연이다.
버나는 지름 30~35㎝, 두께 3~4㎝쯤 되는 쳇바퀴로 양쪽에 헝겊을 여러 겹 덧바르고, 가운데에는 가죽을 둥글게 오려붙인 것이다. 버나놀이에서는 주로 버나를 돌리므로 놀이 자체를 가리키는 이름이 되었다. 버나 돌리기는 중국인들이 하는 접시돌리기와 비슷하지만, 단순히 묘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다. 버나잡이와 매호씨가 서로 주고받는 재담과 창에 극적 성격이 담겨 있는 점에 차이가 있다.
하회별신(河回別神)굿 탈놀이에 쓰이는 탈. 국보 제121호로 지정된 하회탈 중의 하나이며, 바보탈 혹은 병신탈이라고도 한다. 파계승(破戒僧) 마당과 양반선비마당의 등장인물인 이매가 쓰는 탈이다.
관객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함께 만들어 가는 공연이다.


옆으로 밀어서 사진 더 보기 · 2장
퓨전국악 FROMKOREA는 한국전통음악을 전공한 젊은 음악인들로 구성된 창작그룹으로, 한국음악의 한단계 버전업을 통한 월드뮤직으로의 열매를 수확할 때까지 한국음악의 새로나기에 도전하는 패기와 열정이 가득찬 그룹입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동시에 흡수한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 내고자 합니다.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꼈던 국악에서 생명력있고 활력이 넘치는 크로스오버 월드음악으로 세계에 널리 떨치고자 합니다.


옆으로 밀어서 사진 더 보기 · 2장
신명나는 두드림의 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