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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5 레퍼토리2008 창단

국악, 아프리카를 품다
서울시 전문예술단체 예술과마음 · FROMKOREA 예술단

하쿠나 마타타 리드미컬 투맨 한국전통연희 퓨전국악 타악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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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마타타어린이 체험극 · 가족연희극
하쿠나 마타타 무대의 사자
관객과 어우러지는 사자 공연
사자탈과 사진을 찍는 어린이들
사자탈과 함께 웃는 어린이들
하쿠나 마타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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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마타타

한국판 라이언킹, 어린이 연희극 ‘하쿠나 마타타’. 아프리카를 품은 이야기가 한국의 연희와 만납니다.

  • 2016 어린이 체험극 “하쿠나 마타타” 작·연출 이상호
  • 2019 가족연희극 “하쿠나 마타타2” 작·연출 이상호

#하쿠나마타타 #어린이연희극 #FR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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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미컬 투맨Rhythm Musical
두 연주자의 공연
공연 장면
공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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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미컬 TWO MEN

리드미컬 TWO MEN의 콜라보레이션을 향한 추임새. 아프리카 원주민의 좌충우돌 적응기.

2014 리듬뮤지컬 “리드미컬 투맨” –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

시놉시스 (원작 이상호)

아프리카 댄서 앤지는 첫닭이 울기전 기도를 한다.
자신의 꿈을찾아 엄마곁을 떠나 먼나라 한국으로 간다.
그날아침 기도를 한다.
엄마를 위해, 그리고 그녀의 꿈을위해…
한편, 한국에서 꿈을 이룬 사자는 고달프다.
매일 계속되는 공연과 늙어가는 몸이 예전같지 않다.
엄마가 보고싶다. 어릴적을 회상한다.
마을앞 잔치도 동네아이들과 놀았던 사파리의 평화도
모두가 그립다.백두산을 넘는다.
신비한 소리에 잠시 발길을 멈춘다.
엄마의 숨소리처럼 따스한 묘한소리…
그소리에 스르르 잠이드는데…
잠든사자를 에워쌓은 원주민들…
원주민 무리들이 승리의 노래를 부른다…
사자를 쫓아온 사냥꾼.
사자에 쫓기는 원주민.
그리고 사자…
잠든사자를 서로 자신의것이라 주장하는데…
잠결에 둘의 싸움을 듣고있던 사자는 묘책을 쓰는데…
앤지는 사자가 부럽다.
이제는 돌아갈수 없는 엄마의나라.
그녀가 떠난이후 내전으로 인해 국제난민이 된 자신보다
사자가 부럽다. 엄마가 보고싶다.
오늘밤 엄마를 위한 춤을 추고싶다…

원작·연출

원작, 연출 : 이상호
“감동의 두드림으로 전설이 되길…”

각색, 연출 : 윤정환
“아프리카 이방인에서 예술인으로 거듭나는 공연이 되길…”

STAFF
  • 원작,연출 - 이상호
  • 각색,연출 - 윤정환
  • 음악감독 - 강솔잎
  • 안무 - 양문희
  • 아프리카음악감독 - 곽연근
  • 아프리카음악감독 - 정환진
  • 무대디자인 - 유재헌
  • 조명디자인 - 김종석
  • 음향디자인 - 황준호
  • 의상디자인 - 이명아
  • 분자디자인 - 이승환
  • 무대감독 - 이지영
  • 무대제작 - 서울무대
  • 무대전환 - 강동수
  • 조명오퍼 - 김민재
  • 분장팀 - 김지현, 순현정
  • 포토그래퍼 - 최은선
  • 캘리그래퍼 - 김진봉
  • 기획 - 이현희
  • 홍보마케팅 - 박준건, 한지연
  • 디자인 - 백송이

#리드미컬투맨 #리듬뮤지컬 #국립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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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연희한국전통연희그룹 FROMKOREA
상모를 돌리며 도약하는 연희자
전통연희 공연
전통연희 공연
공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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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연희

살판, 사물놀이, 판굿, 버나놀이, 탈놀이까지. 관객과 함께 만드는 전통연희 무대입니다.

살판

‘살판’은 12가지의 땅재주 가운데 제일 마지막 재주로서, 땅재주의 기본을 이루지만 큰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이를 벌이는 연예인들이 ‘잘 하면 살판이지만 못하면 죽을판’이라는 말에서 따온 것으로 그들 스스로 자탄하며 부르는 이름이기도 하다. 유랑 연예집단이던 남사당패와 솟대쟁이패들의 놀이종목의 한가지인 살판은, 살판쇠(땅재주꾼)가 벌이는 육체적 기예와 살판쇠와 매호씨(어릿광대)가 주고받는 재담의 두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비보이와 사물놀이

한국의 전통 사물놀이와 B-boy의 배틀형식의 공연으로 한국전통의 난장과 현대적 젊은이의 버스킹이 만났다.

앉은반 사물놀이

꽹과리·징·장구·북 등 네 가지 농악기로 연주하도록 편성한 음악, 또는 이러한 편성에 의한 타악합주형식을 말한다. 사물놀이는 풍물굿, 즉 농악(農樂)을 무대에서 연주한 것이다.

선반판굿

판굿은 걸립패가 연행하던 음악과 놀이의 종합예술이다. 전반부에는 여러 가지 진법놀이를 벌이고 후반부에는 상쇠놀이 · 설장구놀이 · 소고놀이와 같은 개인놀음을 진행한다. 긴 상모를 돌리는 열두발 상모와 굿패들이 민요를 합창하는 소리굿과 같은 소리놀음 등이 흥미로운 공연이다.

버나놀이

버나는 지름 30~35㎝, 두께 3~4㎝쯤 되는 쳇바퀴로 양쪽에 헝겊을 여러 겹 덧바르고, 가운데에는 가죽을 둥글게 오려붙인 것이다. 버나놀이에서는 주로 버나를 돌리므로 놀이 자체를 가리키는 이름이 되었다. 버나 돌리기는 중국인들이 하는 접시돌리기와 비슷하지만, 단순히 묘기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다. 버나잡이와 매호씨가 서로 주고받는 재담과 창에 극적 성격이 담겨 있는 점에 차이가 있다.

이매탈놀이

하회별신(河回別神)굿 탈놀이에 쓰이는 탈. 국보 제121호로 지정된 하회탈 중의 하나이며, 바보탈 혹은 병신탈이라고도 한다. 파계승(破戒僧) 마당과 양반선비마당의 등장인물인 이매가 쓰는 탈이다.

관객놀이

관객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함께 만들어 가는 공연이다.

#한국전통연희 #사물놀이 #상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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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국악FROMKOREA 창작그룹
무대 위 공연
무대 위 단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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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국악 FROMKOREA

퓨전국악 FROMKOREA는 한국전통음악을 전공한 젊은 음악인들로 구성된 창작그룹으로, 한국음악의 한단계 버전업을 통한 월드뮤직으로의 열매를 수확할 때까지 한국음악의 새로나기에 도전하는 패기와 열정이 가득찬 그룹입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동시에 흡수한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 내고자 합니다.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꼈던 국악에서 생명력있고 활력이 넘치는 크로스오버 월드음악으로 세계에 널리 떨치고자 합니다.

공연 레퍼토리
  • FROMKOREA 국악 창작곡 퍼레이드 - 신가시리 외 5곡
  • 모듬북과 화려한 전자바이올린 협연 - 영화 300 OST, 아리랑랩소디, MOOVING 등
  • 올드 팝과 국악의 만남 - Let it be, Moon river, Hey Jude, Casablanca, Yesterday 등
  • 국악과 드라마, 영화 O.S.T - 허준 ‘불인별곡’, 이산 ‘약속’, 바람의 화원 ‘바람의 노래’, 왕과 나 ‘처선 love 테마’ 등
  • 국악 & B-boy - 캐논 변주곡 등
  • 국악 비틀기 - 하늘나라동화, 아기공룡둘리, 보고싶다, 마법의 성, 테트리스 등
주요 활동
  • 2014 리드미컬 투맨 (국립극장)
  • 2011~2015 정기발표회 국악콘서트
  • 2010 중국 상하이 세계엑스포 한국관 공식공연단
  • 2009 퍼포밍국악콘서트
  • FROMKOREA 디지털 앨범 발매
  • 2008 제8회 한국가요제 동상수상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 운현궁 일요마실 축하공연 (운현궁 특설무대)
  • 2008 서울사랑의 문화나눔 순회공연 6개처
  • 운현궁의 향연 초청공연 (운현궁)
  • 스페인 사라고사 엑스포 ‘한국의 날’ 초청공연

#퓨전국악 #월드뮤직 #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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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악퍼포먼스신명나는 두드림의 향연
붉은 의상의 타악 공연
북을 치는 공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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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악퍼포먼스 FROMKOREA

신명나는 두드림의 향연.

  • 비보이와 사물놀이
  • 대북연주
  • RHYTHMICAL KOREA

#타악퍼포먼스 #대북 #두드림

공연 문의